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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8/05/20 면회
- 2008/05/13 지루한 6시간.
- 2008/05/03 Wish for my new society
- 2008/04/29 Start TiStory & ..
친구같은 후임이었던 영민이와 ^_^
아 정말 안에서 재밌었는데;
밖에서도 재밌게 놀아보자고 ㅋㅋ
아 정말 안에서 재밌었는데;
밖에서도 재밌게 놀아보자고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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뜬금없이 바다를 가자는 말에.. 뭥미?뭐.. 친구가 면허도 따고, 미쿡으로 공부하러간다고해서 겸사겸사..
일단 출발!
역시 서해안에는 갯벌이 쭉 펼쳐져 있습니다.
물빠질때인지 물이 없어서 계속 안으로 안으로..
사실은.. 사전정보 전혀 없이, 내비게이션의 안내로만 가는길..
무슨.. 항구 였는데.. 와.. 차들이 엄청 많아서 .. 여긴 그냥 패스하고 한적한곳으로 출발~
조개, 생선,, 등등 많이 파는곳. 조개구이집이 특히 많았습니다.
강화도 초지대교 ? 인가를 건너서~
드디어 길가에 위치한 칼국수집!
(배고파서 걍 아무대나 들어갔음 ㅋㅋㅋㅋㅋ)
메뉴판에 맛들어진것들이 많았습니다만...
목적은 바지락 칼국수 였기에 일단 시키고
와~ 역시.. 조개가 엄청 들어있습니다. ㅎㅎ
양두 많고 강화특산물?인.. 순무깍두기와, 기본적으로 김치가 같이 나옵니다.
순무는 뒷맛이 씁쓸한맛이 있더군요
운전사인 친구 (열쇠구멍을 못찾고 있는듯한 사진)
여긴 동막해수욕장입니다.
날씨도 덥고 해수욕장에오니.. 빨리 여름에 시원하게 놀고 싶다는 생각이 간절하더군요 ㅠㅠ연인끼리 걸어가고 있군요..(OTL....)
저흰.. 남자 셋이서.... 우왕국..ㅠㅠ
저흰.. 남자 셋이서.... 우왕국..ㅠㅠ
백사장을 가면 누구나 찍어본다는 그사진을 저도. 한번 찍어봤습니다...안습이네요..
오랜만에 차타고 신나게 달려서, 바다까지 다녀오니 속이 시~원했습니다. ㅎ
이번여름에는 제대로 해수욕장에서 놀아보고싶네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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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회.군대가기전에 한번 간 경험이 있다.
뭐 그때는 그저.. 그냥 가자 해서 갔고.. 아무것도 모르고 가서.
PX에서 대충 과자나사서 친구랑 먹은 기억이 있는데.. ㅎㅎ
역시 제대 하고 면회가니까, 왠지모르게 피식 피식 웃음이 나오고.. 기분이 좋았다는 ㅋㅋㅋㅋ
참.. 이런 문구를 꼭 써놔야 되나.. 왠지 기분나쁜데-_-
어련히 알아서 치울까 안써놔도 다 아는일을..
한병장님 ㅋㅋ PX후임이 삐질까 걱정하면서 면회시간을 보냈다.
일병 나부랭탱이가.. 삐지다니 웃겨정말 ㅋㅋ
근데 왠지 전역한 사람이 가니..그것도 일주일전에 .. 왠지모를 우울함이 느껴지는 한병장ㅋㅋㅋ
한병장의 어머니 ㅎ
SGWannabe의 라라라 를 좋아하시는 ㅋㅋ
노래시디구해드리기로 했는데.. 시간이 안나네 ㅠ
아담한 면회장- 이었다. 뭐 나름 야외에서 평상도 있고 좋았음 ㅎㅎ 저 멀리 보이는 트럭들은 수송붛ㅎ
워낙 큰 부대에서 생활하다보니 이부대는 왠지 작아보였다.
이번에 제대로 깨달은건, 나있던부대가 정말 좋은시설에 좋은 위치에 있었다는것,
역시 들어갈때, 나올때 다르다고, 막상 나오고 들어가보니, ㅎ ㅓ.. 왜이리 피식피식 웃음이 나오던지?
다른분들은 이런경험 없으신가요 ? 저는 그냥 괜히 지나가는 병사들봐도 기분이 좋더군요.. 승리자?의 기분이랄까.. 자식들 아직 한참남았구만 ? ㅋㅋ이런것 ㅋㅋㅋㅋ
반나절 먹고 뒹굴다가 아쉽게 집으로, 근데 먹고 뒹굴다 왔는데 왜이리 피곤한지, 오는 차 안에서 계속 잤다는 ㅎㅎ 어머니 운전하시는데 이런;-_- 면허만 있었더라면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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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가 오는 날;
벌써 늦잠자는데 적응을 해버렸다....
10시40분기상!
잠깐 컴퓨터에 앉아서 메일확인을 해보니!
앗! 구글 애드센스메일이 와있네; 얼씨구나하고 바로 등록하고 설치해보다가
이게또 왜 맘대로 안되는지, 계속 안떠서 이리저리 검색도 해보고, 스크립트 위치도 바꿔보고 결국!!
시간은 11시 25분-__-;; 앗 30분에 나가야 12시 전에 알바하는데 도착하는데 이거원;
정신 차리고 초스피드로 씻고 입고, 나갔떠니 이건뭥미
비가 비가 많이도 오네
아무튼 버스타고. 12시 도착 후후..
그리고..... 6시간..... 가게오픈한지 얼마안되서 홍보가 안됬는지...
손님이 너무 없음 -_-..
후.. 청소하고 설겆이 하다가 .. 끝.
커피하나 만들어먹고 -_-;
이거참..
내일은 손님좀 PL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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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ish for my new society
thinks & needs
혼자살아보기, 알바하기, 일본어, 영어, 핸드폰,
새로운취미, 능동적, 진취적, 귀차니즘탈출, 인간관계회복,
학교가보기, 미래를위한생각하고, 결정하기, 게임해보기,
책으로채우기, 내가왜이리심심한사람이됬는지반성하기,
화안내기, 짜증안내기, 하드포멧,
머릿속으로 생각만하지말고, 적고, 행동하기....
나오면 좋지만 그것도 잠깐... 왠지모르게 부대안이 편하다고 느껴지는건 왜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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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맘대로 하는걸 조금더 정해진것을 하는것보다 좋아하는나는TiStory 를 선택하게 되었다.
자주가는 사이트의 고마운 분에 의해서,
지금난 군대에서 마지막 휴가를 보내고있다.
입대는 5 / 16일날 했다. 하지만 5 / 8일이 전역하는 날이다.
7일 군생활이 줄게 되었기 때문!
2년 동안 많은 일들이 있었고
지금와서는 새삼 느끼는 것도 많고,
안에서 정말 많은걸 배웠다는걸 알았다.
짧게 설명할 수 는 없는 곳일것이다. 군대,
하지만 지금 한꺼번에 길게 설명할수도 없는곳이기도 한것같다.
몸소 체험하지 않으면 느낄수 없고, 군대만의 것이 있기 때문일 것이다.
이제 난 사회로 나왔다.
하지만 내 앞에 기다리고선 현실은 그리 만만하지만은 않은것같다.
집안사정은 예전과 다를게 없어보이지만,
내가 많이 달라졌다. 전보다 욕심도 많고, 나를 위해서 좀 더 투자하고 싶어졌고,
뭐든 하고 싶은게 많아졌다.
그래서 '현실의 벽' 이란 말이 생각난다.
지금 나는 벽 앞에 서 있다.
그리고 난 이벽을 깨고 앞으로 나아가야 한다.
그리고 천천히 천천히 벽을 허물고 나가기 위해서
계획을 짤 조금의 시간과, 노력하기 위한 많은시간이 필요하다.
6월이 되기전 까지,
어떻게 앞으로 나아갈지, 생각하고, 실천할 방향을 잡는게 내 첫번째 계획이다.
그러면서 배워나가고, 관심가진 것들에 대해서...
이곳에 남겨보아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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