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맘대로 하는걸 조금더 정해진것을 하는것보다 좋아하는나는TiStory 를 선택하게 되었다.
자주가는 사이트의 고마운 분에 의해서,
지금난 군대에서 마지막 휴가를 보내고있다.
입대는 5 / 16일날 했다. 하지만 5 / 8일이 전역하는 날이다.
7일 군생활이 줄게 되었기 때문!
2년 동안 많은 일들이 있었고
지금와서는 새삼 느끼는 것도 많고,
안에서 정말 많은걸 배웠다는걸 알았다.
짧게 설명할 수 는 없는 곳일것이다. 군대,
하지만 지금 한꺼번에 길게 설명할수도 없는곳이기도 한것같다.
몸소 체험하지 않으면 느낄수 없고, 군대만의 것이 있기 때문일 것이다.
이제 난 사회로 나왔다.
하지만 내 앞에 기다리고선 현실은 그리 만만하지만은 않은것같다.
집안사정은 예전과 다를게 없어보이지만,
내가 많이 달라졌다. 전보다 욕심도 많고, 나를 위해서 좀 더 투자하고 싶어졌고,
뭐든 하고 싶은게 많아졌다.
그래서 '현실의 벽' 이란 말이 생각난다.
지금 나는 벽 앞에 서 있다.
그리고 난 이벽을 깨고 앞으로 나아가야 한다.
그리고 천천히 천천히 벽을 허물고 나가기 위해서
계획을 짤 조금의 시간과, 노력하기 위한 많은시간이 필요하다.
6월이 되기전 까지,
어떻게 앞으로 나아갈지, 생각하고, 실천할 방향을 잡는게 내 첫번째 계획이다.
그러면서 배워나가고, 관심가진 것들에 대해서...
이곳에 남겨보아야겠다..
'일상생활 (diary)' 카테고리의 다른 글
| 휴가나온 영민이와.. (0) | 2008/06/01 |
|---|---|
| 강화도 투어-? (0) | 2008/05/29 |
| 면회 (0) | 2008/05/20 |
| 지루한 6시간. (0) | 2008/05/13 |
| Wish for my new society (0) | 2008/05/03 |
| Start TiStory & .. (0) | 2008/04/29 |

Prev


